오스틴 장보기 가이드 — H-E-B부터 한인마트까지 7곳 비교
일상 장보기는 H-E-B, 대량 구매는 코스트코, 한국 식재료는 H마트·한양마켓. 어디서 무엇을 사면 좋은지 7곳을 비교했어요.
오스틴에 새로 오신 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 중 하나가 "장은 어디서 봐요?"예요. 미국 대형 마트부터 아시안 마켓, 한국 식품점까지 골고루 있어서, 어디서 무엇을 사는지만 알면 생활비도 아끼고 정착도 빨라져요.
마트 7곳 한눈에
- H-E-B — 일상 장보기 1순위
- Costco — 대량 구매와 생활비 절약
- H마트 — 한국 식재료 원스톱
- 한양마켓 — 집밥 반찬
- MT Supermarket — 아시안 식재료·해산물
- 99 Ranch Market — 중식·동남아 재료
- Trader Joe's — 간식·냉동식품
한인마트 위치와 영업시간은 업소록 "마트·식품"에서 지도로 볼 수 있어요. 자세히 →
이렇게 나눠서 보면 편해요
H-E-B에서 일상 장보기, 코스트코에서 대량 구매, H마트·한양마켓에서 한국 재료, MT·99 Ranch에서 아시안 재료와 해산물, 트레이더 조에서 간식 — 이렇게 나누면 가격과 만족도를 둘 다 잡을 수 있어요.
유기농·신선 식품은 Central Market과 Whole Foods도 많이 가요.
자주 묻는 질문
- 오스틴에 한인마트가 있나요?
- 네. H마트와 한양마켓 같은 한국 식품점이 있어요. 위치는 업소록 "마트·식품"에서 확인하세요.
- 코스트코 회원권은 꼭 필요한가요?
- 4인 가족이라면 생필품과 주유비만으로도 연회비 이상 아끼는 경우가 많아요. 1~2인이라면 H-E-B만으로도 충분해요.